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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이주 대출, 이것부터 보세요 [2]

부산갈매기 | 18:34 | 조회 6 | 좋아요 0

올해는 재건축 이주 세입자도 버팀목 쪽 문이 넓어진 편이라, 이주 단지 근처 전세 찾는 분들은 그냥 넘기지 마세요.

다만 확대됐다고 바로 다 되는 건 아니고, 계약 전에 내가 들어가는 집이 대출 취급 가능한 물건인지부터 은행에 먼저 찍어보셔야 해요.


실무에서는 이주 사유 확인 서류, 전입 일정, 보증금 규모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집부터 덜컥 잡으면 꼬입니다.

저는 이런 건 무조건 순서를 대출 가능 여부 확인 → 계약서 문구 확인 → 잔금 일정 맞추기로 봐요.

특히 재건축 이주 수요 붙는 동네는 매물 움직임이 빨라서, 가능 여부 애매하면 가계약부터 서두르는 게 오히려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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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재건축 이주 수요가 몰리면 근처 전세 매물 보증보험 가입 요건 확인이 더 까다로워지죠. 저도 대출 가능 여부 확인이 우선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대출 실행 시점의 금리나 조건보다, 일단 본인이 들어가려는 단지가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안전한 물건인지 선별하는 게 사실상의 1순위 리스크 관리더라고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증보험 가입도 당연히 필수인데, 최근엔 등기부상 채권 최고액 비율까지 꼼꼼히 보느라 대출 심사 자체를 더 까다롭게 보더라고요. 제 생각엔 보증보험은 기본이고, 요즘은 물건 자체의 LTV 방어력이 어느 정도인지가 더 변수인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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