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도수치료 쪽이 꽤 바뀝니다.
관리급여 들어가면서 상급종합병원들은 아예 중단 공지 띄운 곳들이 있고,
앞으로는 아무 데서나 예전처럼 받는 흐름은 확실히 줄 것 같더라고요.
문제는 제도 취지는 과잉진료 잡겠다는 건데,
진짜로 통증 관리 필요했던 사람들만 중간에 붕 뜰 수 있다는 거죠.
직장인들 목이랑 허리 망가지는 건 숫자로 안 보이는데 이런 건 체감이 바로 와서,
병원 다니던 분들은 7월 전에 일정 한 번 확인해두는 게 나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