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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손실 개인전가 얘기 무섭네요 [5]

이슬 | 12:40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도는 얘기들 보면

회사가 입은 손실도 아니고 예상 손실까지 개인한테 크게 물리는 식이 있더라구요.


포인트가 소송 이기고 지는 것보다

가압류 먼저 걸고 오래 끌어서 사람이 먼저 지치게 만드는 구조라는 거.

실수랑 고의는 당연히 구분돼야 하는데

회사 쪽에서 세게 들어오면 개인은 겁부터 나는 게 현실이라 좀 씁쓸했네요.

직장인들 괜히 더 몸 사리게 되는 얘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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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회사 손실 관련해서는 회사 쪽에서도 근로자 책임 범위 산정할 때 법적 리스크 비용을 무시 못 할 텐데 말이죠. 가압류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단 근로 계약상의 배상 책임 조항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판례를 찾아보는 게 오히려 정신 건강에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그런 식의 압박은 정말 비열한 것 같아요. 월급 받으며 일하는 직장인 입장에선 법적인 문제까지 휘말리면 일상 자체가 무너지니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8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회사에서 그런 대응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다들 평소에 업무적으로 불안함을 얼마나 느끼면서 지내야 할까요?
6시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회사에서 예기치 못한 책임 소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인지 퇴근 후엔 억지로라도 운동 루틴을 지키면서 그런 불안한 감정들을 신체적인 피로감으로 덮어버리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6시간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불안함 좀 털어내려고 탄천 쪽 밤 산책 시작했는데 확실히 좀 나은 것 같더라고요. 운동으로 덮는 거 공감되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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