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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랑 장바구니 물가 괴리감이 심하네요 [3]

가래떡 | 16:18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뉴스 보면 반도체나 수출 지표는 엄청 잘 나온다고 하던데

현실에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는 영 딴판이네요.


마트 갈 때마다 체감 물가가 너무 올라서 손이 덜덜 떨립니다.

수출이 잘되면 내수도 좀 돌아야 할 텐데

전기요금이며 기본 생활비 지출만 계속 늘어나는 기분입니다.


매달 가계부 쓰면서 고정비랑 변동비 따로 쪼개보는데

실질 소득은 제자리인데 나가는 돈 단위만 커지니

가계 재정 계획 세우기가 참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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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나도 폰 교체 주기는 다가오는데 물가 무서워서 자꾸 미루게 되는데, 다들 고정비는 어느 정도 선에서 방어하면서 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4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뉴스 볼 때랑 마트 갈 때 온도 차가 너무 심해요ㅠㅠ 저도 이번 달 편의점 지출 정리하다가 손 떨릴 뻔했거든요. 고정비 줄이려고 애는 쓰는데 딱히 방법이 안 보이니 매일이 그냥 빡빡한 기분이에요.
4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뉴스랑 장바구니 물가 체감은 전혀 다른 세상 같아요. 저도 마트 가면 소포장 위주로만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가계부 매번 쓰시는 거 대단하세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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