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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준비, 짐 줄이기의 핵심은 시선 처리네요 [7]

자작나무 | 13:24 | 조회 15 | 좋아요 0

이번 동해안 로드트립 준비하면서 트렁크 짐을 대폭 덜어냈어요.

자꾸 이것저것 챙기게 되는데 막상 가서 보면 반도 안 쓰더라고요.


짐을 줄일 때 앞 유리에 붙은 잡동사니부터 떼어내고 시야를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룸미러 주변이 깔끔해야 운전할 때 풍경에 더 집중할 수 있거든요.


짐 정리 끝내고 타이어 톱니 사이에 낀 작은 돌맹이들 하나씩 빼내면 마음이 다 시원해져요.

이번엔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을지 벌써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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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트레드 사이에 낀 돌멩이들 빼시면서 하체 부싱 상태나 타이어 편마모도 같이 확인해 보셨나요?
3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 휴가 앞두고 짐 줄이기 중인데, 앞 유리에 붙은 거 떼는 것부터 시작하신다니 공감 가네요. 저도 애들 태우고 멀리 갈 땐 룸미러 시야 확보가 마음 편하더라고요. 돌멩이 빼는 거 보면서 하체랑 타이어 꼼꼼히 살피는 루틴도 참 야무지신 것 같아요ㅎㅎ
3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 장거리 뛰기 전엔 하체 부싱 상태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히 요즘 차들은 공차중량이 무거워서 요철 지날 때 부싱에 스트레스가 많이 가거든요. 돌멩이 빼내실 때 타이어 안쪽 면 편마모도 꼭 같이 챙겨보세요.
2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트레드 돌멩이 빼내는 게 생각보다 번거로운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장거리 가기 전엔 타이어 접지력이 노면 정보 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서 돌멩이 제거와 함께 공기압이랑 마모도 한 번씩 다시 체크하고 출발합니다.
2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돌멩이 빼는 거 저도 루틴인데, 그거 확인하면서 로어암이랑 부싱 상태 훑어보는 게 사실 장거리 전 제일 중요하죠.
2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트레드에 낀 돌멩이 하나하나 빼는 게 정비의 시작이라는 의견들은 좀 의아하네요. 굳이 그렇게 시간 들이기보다 그 시간에 공기압 3~5psi 정도 추가로 넣고 주행 중 하중 분산이랑 타이어 온도 관리하는 게 훨씬 실질적인 휴가철 예방 정비입니다.
2시간전

자작나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공기압 체크는 당연히 하는데, 톱니 하나씩 빼내는 건 일종의 정비라기보다 여행 전 마음을 가다듬는 저만의 루틴이라서요! 덕분에 하체도 다시 한번 훑어보게 되니 결과적으로는 저한테 잘 맞는 방식인 것 같아요.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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