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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중고 살 땐 이력보다 ‘보증’ [4]

솔방울 | 16:52 | 조회 4 | 좋아요 0

23년식 수입 중고 보러 다니다가 느낀 건, 사고이력 “있냐/없냐”보다 보증 승계랑 남은 무상기간이 더 체감 크더라.

성능기록부나 사고조회로 얼개는 잡히는데, 실제로 비용 터지는 건 냉각·하부·전장 쪽이라 결국 보증 범위/남은 기간이 돈을 가르더라.

나도 한 번 센터에서 정비이력 확인 안 되는 케이스 겪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보험이력 조회 + 공식센터 입고 점검 슬롯부터 같이 잡았어.

그리고 리스크 큰 부품은 눈으로 봐도 티가 안 나는 경우가 많아서, 입고점검에서 누유·하체유격·전장 로그만이라도 찍어보는 걸 우선순위로 둠.

이력은 참고고, 보증이 있으면 일단 숨통 트이는 느낌이 확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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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보증 남은 차 타야 마음 편하더라고요. 정비 비용 생각하면 무조건 보증 승계가 제일이죠.
1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근데 사실 보증 있어도 하체 부싱 소음 같은 건 센터에서 대충 넘기는 경우도 많아서 맘 놓긴 일러. 결국 리프트 띄워서 유격 확인하고 하부 훑는 건 내 손으로 직접 챙겨야 속 편하더라.
1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에서 하체 소음 체크하는 게 생각보다 기준이 까다로워서, 저도 리프트 띄울 때 항상 주차 상태의 수평성부터 봅니다. 육안으로 안 잡히는 유격은 어차피 나중에 부싱 교체 비용이나 얼라인먼트 편마모로 이어지니 직접 챙기는 게 가장 확실한 것 같습니다.
59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증 기간은 보험이라 생각하지만 결국 부싱이랑 하체 쪽은 자기 정비 루틴 없으면 보증 있어도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사설에서 부싱 상태 체크하는 게 결국 나중에 돈 아끼는 길인 거 같습니다.
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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