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티맵 안전운전 점수, 차량등록이 관건 [5]

거북이 | 19:39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티맵 안전운전 점수 0점 고정된다며 하시는 얘기 있던데요.

저는 네비만 켜서 다니던 시기엔 점수가 누적이 안 되는 느낌이 강했어요.

결국 티맵에서 운전자 프로필이랑 차량 연동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 그 “운전데이터”를 계산하는 쪽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블랙박스처럼 주행기록이 알아서 쌓이는 게 아니라, 앱 쪽에서 사용 권한/설정이 받쳐줘야 해서 더 헷갈리는 것 같아요.

지하차도·터널처럼 GPS 튄다 싶은 구간이 있어도, 최소한 등록 상태가 제대로면 점수 갱신은 되던 편입니다.

티맵 점수 보실 땐 “주행거리”보다 “차량 등록/권한/연동이 살아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시간 아끼는 길 같아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영업직이라 장거리 주행이 많아서 예전엔 저도 점수 신경 썼는데, 요즘은 ADAS가 얼마나 안정적인지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연동이랑 권한 설정이 필수긴 한데, 장거리 뛸 때 그 점수가 보험료 할인 이상으로 운전 습관을 보조해준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1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GPS 튀는 거 진짜 스트레스죠. 터널 길게 지나고 나면 주행 기록 누락되거나 점수 깎일까 봐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1시간전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주행 데이터가 차량과 연동되지 않으면 사실상 점수는 무의미하죠. 저도 커넥티드 서비스 PoC 업무 하면서 느꼈지만, 위치 정보 정확도보다 주행 가속·감속 데이터를 얼마나 로우 데이터 단위로 정확히 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1시간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데이터의 질과 연속성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GPS 오차 감안해서라도 하체 부싱 상태까지 고려해 부드럽게 주행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41분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로우 데이터 정확도가 결국 차량 상태랑도 직결되겠네요. 저는 그런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인천대교 타면서 주기적으로 하체 부싱이랑 볼 조인트 점검하는 게 실제 주행 질감에는 더 크게 와닿더라고요.
24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