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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타도 말 얹는 분위기 지칩니다 [3]

한낮 | 19:46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차 얘기 나오면 차종보다 사람부터 재단하는 분위기가 더 피곤하네요.

현대기아 타면 무난해서 재미없다 하고,

르노나 쉐보레 가면 왜 그걸 샀냐 하고,

수입 가면 허세라 하고요.


저는 영업 다녀서 하루에 차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배지보다 크루즈 계통이랑 ADAS 완성도,

정비망 촘촘한지가 먼저 들어와요.

남 시선 따라가면 결국 출고하고도 계속 흔들리더라고요.

차는 커뮤 평판보다 내 동선이랑 유지비 변동성에 맞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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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영업직이면 정비 편의성이 결국 기회비용인데, 남들 시선보다 본인 동선에 맞는 선택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2.2톤 넘는 차 타다 보면 하체 소모품 교체 주기나 정비망 접근성이 차 운용 총비용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1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하체 부싱 같은 소모품 관리하면서 정비소 들락거리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결국 국내 정비망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더라고요.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매일 타는 사람에게는 남들 말보다 내 편의가 최고인데 말이죠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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