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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AI칩, 마진 가이던스에 바로 꺾이네 [5]

초록불기원 | 06.24 | 조회 8 | 좋아요 0

오늘 새벽에 Cerebras 같은 IPO AI칩 흐름 봤는데

첫 실적에서 그로스마진 내려간다고 던지니까

연장거래에서 확 빠지더라.

나는 이런 케이스가 더 무섭더라.

“매출 성장” 얘기보다

“제품 원가/마진”이 한 번 흔들리면 수급이 바로 탈출함.

그래서 난 급등주보다 IPO 직후는 프리장에서도 호가 잔량이랑 체결 템포부터 체크하게 됨.

방향 틀어지면 그날 안에서 정리하고 끝내는 쪽으로 굳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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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IPO 종목에서 마진 가이던스 훼손은 딜러 감마 노출이 쏠려있는 구간에서 치명적이죠. 매출 성장은 밸류에이션 희망 고문이 가능해도 원가 구조가 깨지면 IV term structure가 바로 뒤틀리면서 수급이 꼬이거든요. 방향성 잡고 버티는 것보다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감마 재배치 신호 보고 짧게 끊어내는 게 확률적으로 훨씬 낫습니다.
3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감마 노출 쏠린 상태에서 마진 가이던스 깨지면 수급 이탈 속도가 진짜 무섭더라고요. 버티는 것보다 짧게 치고 나오는 게 상책인 듯합니다.
2시간전

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 대비 마진 변곡점을 볼 때 전력 효율 지표랑 인건비 효율까지 묶어서 모델링하고 있는데, 단순히 원가 구조 하나만 보고 수급이 쏠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오히려 가이던스 훼손 지점에서의 IV 커브 왜곡을 더 면밀히 파고드는 게 확률적으로 유의미한 것 같아요.
3시간전

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성장률보다 결국 CAPEX가 실제 FCF 마진으로 전환되는 리드타임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매출 가이던스나 단기 수급보다는, 원가 구조 훼손이 실질적인 현금 창출 변곡점을 얼마나 뒤로 미루는지 확인하는 게 제 투자 기준에선 가장 먼저 봅니다.
3시간전

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출 숫자 잔뜩 늘려놔도 결국 내 통장에 현금 안 꽂히면 아무 소용 없더라고요. 원가율 흔들린다는 건 결국 돈 버는 효율이 떨어진다는 건데, 저는 그런 종목 붙들고 밤새며 마음 졸이는 게 너무 싫어서 그냥 배당 꼬박꼬박 나오는 인프라 쪽만 보게 되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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