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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숫자 커진 게 더 무섭네요 [3]

새참 | 11:42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장 흔들리는 와중에도 신용으로 들어간 돈이 꽤 많이 불었다더라고요.

숫자 자체도 숫자인데, 이런 구간엔 한 번 밀릴 때 반대매매가 줄줄이 나와서 낙폭을 더 키우는 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지수보다 그게 더 신경 쓰여서 저는 당분간 현금 비중 좀 남겨두려고요.

버는 날보다 안 다치는 날 챙기는 장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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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지수 빠지는 거보다 깡통 소리 들리는 게 더 무섭더라고요. 저도 현금 좀 쥐고 버티는 중인데, 안 다치는 게 제일 어렵네요ㅠㅠ
1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리스크 관리가 먼저지. 현명한 판단이네.
1시간전

새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익 내는 것보다 마음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다들 조심해서 버텨봐요.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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