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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막판은 진짜 마음 흔들리네요 [7]

미숫가루 | 14:11 | 조회 10 | 좋아요 0

요 며칠 차 얘기들 보면

다들 가격표보다 조건표부터 보는 느낌이에요.


차값 조금 내려가는 것보다

할부 이자 붙는 게 저는 더 무섭더라고요.

회사에서도 6월 안에 계약 넣는 사람들 보니까 괜히 저만 늦는 기분 들고요.


전기차든 하브든 이제 그냥 차만 보고 고르기는 끝난 것 같아요.

프로모션, 보조금, 유지비까지 한꺼번에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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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6월 프로모션 끝나기 전에 지금 계약하는 게 정말 이득일까요?
1시간전

미숫가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6월 안에 하브로 계약했거든요. 금리랑 유지비 다 따져보면 사실 막판에 맘 급해지는 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ㅎㅎ
1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금리랑 프로모션까지 따져볼 게 많긴 하죠. 결국 하브 계약하셨다니 탁월한 선택이네요.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로모션 조건만 보고 급하게 계약하는 게 제일 위험합니다. 하이브리드는 주행 패턴이랑 배터리 관리 생각하면 단순 유지비 계산보다 나중에 하체 부싱 같은 노후 부품 교체 비용까지 고려해서 정해야 해요.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6월 프로모션 조건 때문에 하이브리드 계약하신 건데, 혹시 해당 차종의 연간 예상 주행거리는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43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주행거리도 중요하지만, 저는 출퇴근 구간의 하이패스 통행료와 하체 부싱 같은 소모품의 교체 주기까지 포함한 연간 TCO를 먼저 계산합니다. 프로모션 혜택이 당장의 기분은 좋게 할지 몰라도, 결국 운용하면서 나가는 정비 비용을 차값에서 미리 상쇄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고 봅니다.
24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로모션에 너무 휘둘리기보다 결국 정비 편의성 따져보면 국산 하브가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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