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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5천 시대, 몸집 줄여서 버티는 게 답인 듯 [3]

옥탑방 | 17:15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분양가 3.3㎡당 5,800만 원이라는 수치를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요. 이게 단순히 신축 가격이 오르는 걸 넘어, 재개발 조합원들한테는 곧바로 분담금 고지서로 연결되는 시한폭탄이나 다름없거든요. 시공사랑 공사비 협상하다가 사업 늦어지면 그 금융 비용이 고스란히 우리 주머니에서 나갑니다. 현금 흐름 꽉 막히면 결국 알짜 매물도 급매로 던질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다들 보수적으로 현금 버퍼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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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분양가 듣고 나면 가슴이 철렁하네요. 혹시 예비비로 챙겨두시는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로 잡고 계세요?
1시간전

옥탑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보유세 예상치의 1.5배를 최소치로 잡고 움직입니다. 요즘처럼 공사비 변동 폭이 크면 그마저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
52분전

옥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사비 오르는 속도 보면 진짜 무서워요. 무리해서 들어가기보단 일단 현금 쥐고 상황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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