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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비 인코더 실전 팁 [6]

밤톨 | 18:06 | 조회 8 | 좋아요 0

매장 테스트 하다가 캡처로 딴 클립들 용량 때문에 늘 막히는데, 우잉비로 webp로 넘기니까 확실히 숨통 트이더라고요.

디시 업로드 컷 맞추려면 보통 화질 욕심 덜고 FPS만 너무 올리지 않는 쪽이 실패가 적었습니다.

그리고 사운드 싱크 민감한 게임은 인코딩 전에 “프레임 드랍 없는 구간”만 잘라두면 덜 어긋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기능 자체보다 “클립 잘라서 넣는 요령”이 체감 성능 가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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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글쎄, 나는 프레임 드랍이나 사운드 싱크 문제 때문에 원본 데이터 자체의 무결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차라리 캡처할 때부터 구간을 타이트하게 잡는 게 나중 인코딩 스트레스 줄이는 길 같음.
2시간전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인코딩할 때 소스 자체를 깔끔하게 확보하는 게 나중 고생을 줄이는 길이라 봅니다. 촬영 단계에서부터 구간을 타이트하게 잡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네요.
2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예전엔 화질 다 챙기려다 용량 압박 땜에 걍 60프레임 포기하고 30으로 낮춤ㅋㅋ 어차피 폰으로 보거나 갤에 올릴 거면 30프레임이 낫더라 글쓴이 말대로 프레임 드랍 난 구간 잘라내는 게 인코딩 스트레스 덜 받는 듯
2시간전

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랭크배틀 영상 만들 때 인코딩 시간 단축하는 게 제일 큰 숙제임. 다들 화질이랑 프레임 타협하는 거 보니까 나만 고민하는 게 아니었네ㅋㅋㅋ 난 일단 구간 커트해서 인코딩 속도부터 줄이는 쪽으로 가봐야겠다.
2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인코딩 시간 줄이려고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역시 소스 컷을 미리 치는 게 답이더군요. 불필요한 프레임 안 들어가면 데이터 무결성도 챙겨지고 인코딩 속도까지 빨라지니까 효율 면에서 가장 깔끔한 방식 같습니다.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인코딩 타임 줄이는 게 물리적인 노동 줄이는 핵심이긴 하죠. 저는 프레임 유지보다 소스 자체의 비트레이트부터 조절해서 작업 부하를 낮추는 편입니다.
2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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