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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주, 개소세 인하 끝나기 전에 [4]

콜라캔 | 18:33 | 조회 4 | 좋아요 0

내일부터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는데, 주변에서 그걸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 지인한테 물었더니 "그런 게 있었어?" 하더군요.


특히 전기차 같은 경우 세제 혜택하고 보조금이 다 겹쳐 있어서, 출고 시점이 좀 달라지면 체감 가격이 확 달라집니다. 한두 달 차이가 100만 원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재고 할인도 꽤 있고, 뭘 사려던 사람이라면 내일까진 딜러 통해 정확한 출고일 확인해두고 6월 내 결제 완료하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특히 서비스센터 밀려 있을 시즌이라 등록까지의 여유도 생각해두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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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개소세 인하 끝난다고 허겁지겁 차 뽑는 것보다, 어차피 전기차는 하체 부싱이나 배터리 냉각 내구성 데이터 좀 더 쌓이는 거 보고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요즘 차들 20만 킬로 넘기면 슬슬 골치 아파질 텐데, 난 좀 더 지켜볼 생각임.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하체 부싱 피로도는 8만km 전후로 관리해주는 편인데, 20만km까지 버티는 건 차종마다 편차가 좀 커서 저도 그 이후 내구성은 좀 회의적이긴 합니다.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진짜요? 내일이 마지노선이라니 시간 완전 빠듯하네요ㅠㅠ 얼른 출고 잡는 게 답이겠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 달 넘기면 유지비랑 출고 비용 고려했을 때 아쉬울 것 같아서, 고민하던 차에 하이브리드로 계약 서두르고 있어요. 전기차 충전 인프라랑 유지비 리스크도 있지만, 지금 시점에선 세제 혜택 유무가 체감상 너무 크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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