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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거래 늘수록 취소도 같이 늘던데 [1]

민들레 | 19:38 | 조회 4 | 좋아요 0

최근에 구리/남양주 쪽이랑 화성 외곽 비규제 쪽에서 매수 문의가 확 늘었는데, 이상하게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뒤집히는 케이스도 같이 따라오더라고요.


실무적으로는 매매계약서 쓰기 전에 잔금대출 가능 시점이랑 전세(승계) 조건이랑 안 맞는 순간이 제일 많았습니다.


취소가 나면 세금보다도 먼저 “이미 낸 돈이 어디까지 묶이는지(계약금/중개/서류비)”랑, 취소 시점 기준으로 이후 일정이 다시 잡히는지가 문제더라고요.


DSR은 대출 실행 직전에 다시 계산되니까, 보여지는 승인보다 실제 잔금 스케줄이 먼저 맞아야 마음이 놓이던데.


다들 요즘 이런 흐름 체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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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DSR은 진짜 잔금 치르기 직전까지 변수라 불안하죠. 저도 등기부 떼어보면서 가끔 대출 실행 시점 때문에 마음 졸일 때가 있는데, 매매는 훨씬 예민하겠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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