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리/남양주 쪽이랑 화성 외곽 비규제 쪽에서 매수 문의가 확 늘었는데, 이상하게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뒤집히는 케이스도 같이 따라오더라고요.
실무적으로는 매매계약서 쓰기 전에 잔금대출 가능 시점이랑 전세(승계) 조건이랑 안 맞는 순간이 제일 많았습니다.
취소가 나면 세금보다도 먼저 “이미 낸 돈이 어디까지 묶이는지(계약금/중개/서류비)”랑, 취소 시점 기준으로 이후 일정이 다시 잡히는지가 문제더라고요.
DSR은 대출 실행 직전에 다시 계산되니까, 보여지는 승인보다 실제 잔금 스케줄이 먼저 맞아야 마음이 놓이던데.
다들 요즘 이런 흐름 체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