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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임장 다니면서 제일 신경 쓰이는 거요 [2]

인절미 | 16:47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같은 날씨에 구축 위주로 임장 다니면 땀 흘리는 건 당연한데, 확실히 주차장에서 현관까지 동선이 길거나 단차 심한 곳은 바로 배제하게 되더라고요.


낮에 가면 주차 공간이 널널해 보여도 밤에 가보면 이중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게 눈에 선해서요.


집 자체도 중요하지만, 애들 학교 보내고 돌아올 때 매일 겪을 피로도를 계산해서 엑셀에 마이너스 점수로 넣고 있는데, 이게 남들 눈엔 좀 유난인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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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축 임장 다닐 때 낮과 밤의 주차 현황 차이를 체크하는 거, 유난 아니라 현실적인 안목입니다. 그게 나중에 입주민들끼리 관리비 문제나 주차난으로 분쟁 생기는 1순위거든요. 피로도 계산해서 감점 주는 방식은 저도 정비사업 투자지 볼 때 꼭 하는 방식입니다.
3시간전

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차난 심한 구축은 나중에 전세 빼기도 힘들까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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