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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증빙 강화되고 확실히 현장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8]

청보리 | 19:16 | 조회 12 | 좋아요 0

요즘 상담 들어오는 건들 보면 예전이랑 확실히 다른 게 느껴집니다.

올해부터 계약금 입금 증빙 자료 제출이 의무화되면서 자금 출처 소명 단계에서 막히는 차주들이 꽤 보입니다.


특히 부모님한테 차용증 쓰고 대충 넘어가려던 분들이나 출처가 모호한 현금 섞어 쓰려던 분들이 심사 단계에서 꼼짝달싹 못 하더군요.

금리나 DSR 한도도 빡빡한데 실거래 신고 기준까지 타이트해지니까 확실히 편법 레버리지는 거의 막힌 분위기입니다.


매수 계획 있으신 분들은 이제 단순히 대출 한도 계산만 해볼 게 아니라, 첫 계약금 송금 내역부터 소명할 자금 흐름을 완전히 투명하게 세팅해 두고 움직이셔야 나중에 잔금 대출 심사 때 꼬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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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요즘은 정말 서류 준비하는 게 매수하는 것보다 더 큰 일 같아요. 저도 얼마 전에 갈아타기 하려고 대출 상담받는데 자금 출처 하나하나 엑셀로 다 정리해서 가져가니 그제야 상담이 수월하더라고요. 편법 고민할 여력에 아예 대출 상환 스케줄이랑 자금 증빙을 투명하게 맞춰두는 게 속 편한 거 같아요.
1시간전

보름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제는 자금 출처 투명성이 곧 실력입니다.
1시간전

물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제는 돈 모으는 것보다 증빙 준비가 더 큰 숙제네요ㅠㅠ 자금 흐름 꼬이면 진짜 답 없는데 무섭습니다.
1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더니, 요즘은 아예 튼튼한 돌다리인지 서류부터 다 확인해야 하는 세상이구먼.
1시간전

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계약금 증빙까지 확인하면 나중에 전세금 대출 받을 때도 저렇게 까다롭게 보나요?
1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세 자금 대출은 매매처럼 자금출처 소명까지는 아니지만, 보증보험 가입 요건을 맞추기 위해 선순위 채권과 보증금 합산 비율을 60% 내외로 잡는 보수적인 접근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1시간전

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수 시장은 확실히 예전보다 소명 절차가 깐깐해졌네요. 저도 곧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 요즘은 전세도 단순히 계약만 하는 게 아니라 등기부등본이랑 보증보험 가입 요건을 미리 대조해보는 게 필수라 서류 준비가 일상이 된 것 같아요. 현금 흐름 투명하게 세팅해두는 습관이 길게 보면 리스크 관리엔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57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등기부상 채권최고액 확인은 기본이죠. 요즘은 보증보험 가입 안 되면 아예 계약 진행을 안 하는 게 시장의 표준이라 서류 검토는 이제 매수든 전세든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정 같습니다.
5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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