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OTA 이후 충전 습관 다시 봤네요

콜라캔 | 19:55 | 조회 2 | 좋아요 0

오늘 아침에 OTA 한 번 받고 나서 충전 화면 구성이 미묘하게 바뀌더라고요.

전비/잔량 예측은 느낌만 믿으면 안 돼서, 바로 충전 이력(급속 연속성, 목표치 도달 시간) 다시 대조해봤습니다.

결론은 “앱이 예쁘게 바뀌었다”랑 “배터리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다른 얘기라서, 저는 결국 그래프보다 급속 누적이 먼저더군요.

그리고 충전구 실링 상태는 OTA랑 무관하게 손이 가는 항목이라, 매번 물기 제거까지 확인하는 편입니다.

정비망 얘기랑 비슷하게, 소프트웨어 편의가 올라갈수록 오히려 하드웨어/운용 습관 검증을 더 하게 되네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