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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통행료 할인 줄어드니 느낌 오네요 [5]

약과 | 14:47 | 조회 9 | 좋아요 0

보조금만 볼 게 아니고

이제는 고속도로 통행료도 은근 무시 못 하겠네요.


자영업이라 외곽 한 번씩 돌면 누적이 빨라서,

전기차가 무조건 싸게 굴러간다는 말은 예전보다 덜 맞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내 기준엔 연료비보다 충전 실패 스트레스가 더 커서

갈아타도 출발 전 충전지부터 다시 보게 될 듯.

정비비가 문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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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이제는 단순히 연료비만 따질 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아이들 데리고 장거리 자주 다니다 보니 통행료랑 유지비 고려해서 예산을 더 넉넉히 잡게 되네요. 전기차는 하체 부품 수리비 리스크도 커서, 아예 처음부터 예비비를 따로 빼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충전 스트레스는 해소 안 되죠. 자영업이라 운행 패턴 뻔한데도 혹시나 중간에 방전될까 봐 매번 계획 짜는 것도 일인데, 하체 부싱 쪽 리스크까지 생각하면 진짜 꼼꼼히 따져보고 기변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1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유지비가 점점 오르는 추세인데 첫차로 전기차 고르면 감당 가능할까요?
1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전기차 유지비 계산할 때 결국 하체 부싱 같은 정비 비용을 어떻게 상쇄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내연기관은 보증 끝나도 사설에서 정비가 수월한데, 전기차는 정비 피로도나 부품 수급 면에서 예비비를 더 크게 잡아두지 않으면 낭패 보기 쉽거든요. 자영업 하느라 운행량 많으면 단순 연료비 절감만 보고 넘어가는 건 좀 위험한 선택 같습니다.
1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정비 피로도는 단순히 돈 계산으로 안 끝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체 부싱 상태 챙기는 걸 사설 업체 도움받아 루틴으로 잡았는데, 전기차는 정비 데이터 부족이나 부품 수급 변수가 더 커서 예비비 계산은 필수인 듯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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