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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한파엔 하이브리드가 버팀목이네요 [3]

콜라캔 | 18:01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현대차그룹 미국 점유율 얘기 보면, 전기차만 밀면 되는 국면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가 팔릴 때 현금흐름이 버텨주고, 충전 인프라 애매한 구간에선 소비자도 결국 그쪽으로 갑니다.

저도 전기차 타지만, 대중시장에선 하이브리드가 아직 제일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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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보급 속도에 비해 충전 생태계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 보니 하이브리드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저도 세컨카를 고민할 때 하체 부싱 정비나 소프트웨어 사후 지원 같은 정비 피로도를 생각하면, 전기차보다는 내연기관 기반의 플랫폼이 유지 관리 측면에서 아직은 더 현실적인 선택지라 판단합니다.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전기차의 공차중량 때문에 생기는 하체 링크 부하와 소모품 교체 주기를 고려하면, 장기 보유 시 하이브리드 플랫폼이 정비 피로도 면에서 확실히 이점이 있죠.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정비 네트워크 접근성까지 더하면 하이브리드가 장기 유지보수 측면에서 들이는 공이 훨씬 적죠.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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