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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닌텐도는 달력부터 보게 됨 [3]

식빵 | 15:54 | 조회 3 | 좋아요 0

7월 구독료 올린다길래 이미 연장해뒀고,

9월 쪽 가격 변동 얘기까지 들으니까 스위치2는 더더욱 바로 못 지르겠더라 ㅋㅋ

체험판이나 할인 없으면 원래도 손 잘 안 가는데, 이젠 본체값이랑 타이밍까지 같이 재야 해서 더 빡셈.

게임 하나 사는 게 아니라 일정표 펴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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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전 오히려 연장 같은 거 신경 쓰는 게 귀찮아서 그냥 예산 따로 빼두고 지르는 편이에요. 계획대로 딱딱 맞춰가면 좋겠지만, 그게 뜻대로 안 될 때 스트레스받는 게 더 크더라고요 ㅋㅋ
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스트레스 관리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네 ㅋㅋㅋ 난 워낙 쪼들리는 취준생이라 예산 미리 빼두는 게 오히려 마음 편하더라. 스위치2 돈 모으는 거랑 맞물려서 자꾸 캘린더 보게 되는 듯.
1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스트레스받는 건 질색이라 ㅋㅋㅋ 그래도 쪼들려도 계획 세우는 게 체질에 맞나 봐. 스위치2 발매일이랑 내 총알 장전 시점 맞추는 것도 은근 쾌감 있거든.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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