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PPA를 빅테크 전용 테마로 보던 사람들 많았는데
월마트 같은 전통 유통업체가 15년짜리로 들어오면
수요층이 구조적으로 바뀐다는 얘기다.
근데 내가 더 눈에 걸린 건 공급 쪽.
기존 원전 용량이 수요를 못 따라가니까
설비 업레이트까지 해서 30MW 더 짜내는 거잖아.
공급 증설이 이렇게 빡빡하면 CEG 입장에선 가격 협상력이 계속 올라가는 구조고,
딱 그 지점에서 IV term structure가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내 관심이다.
아직 CEG 포지션 없고
단기 감마 노출 보면서 진입 타이밍 재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