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효율이 수익성으로 직결되는 게 눈에 보이니까
요즘은 그냥 다들 아는 대형주 말고,
직접적인 하드웨어 생산성 지표 뜯어보는 재미로 투자함.
단순히 매출 성장률만 보면 오히려 함정에 빠지기 쉽더라.
나는 감가상각비랑 ROIC 기반으로 계산해서,
실질적으로 돈을 남기는 체력이 확실한 곳만 남겨두고 다 쳐냈음.
지수 추종보다는 확실히 핵심 종목 압축이 맞는 장세인 듯.
계좌 너무 자주 보면 뇌동매매 하게 돼서
요즘은 그냥 루틴대로 데이터만 돌려보고 창 닫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