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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값 오를수록 더 신중해지네요 [5]

우체통 | 13:43 | 조회 13 | 좋아요 0

요즘 폰값 보면 괜히 한 번 더 버티게 됩니다.


막 새 거 욕심날 때도 있는데, 막상 써보면 체감 큰 건 카메라 몇 번이랑 배터리 정도더라구요.

저는 가족폰 챙길 때도 비싸게 한 번에 가는 것보다, 당장 필요한 기능만 맞는 걸로 가는 쪽이 속이 편했습니다.

이만하면 잘 나왔지 싶으면 그걸로 좀 더 쓰는 게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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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요즘은 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선뜻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폴드 2년 넘게 쓰는데 배터리만 좀 관리해주면 아직 충분히 쓸만하더라고요.
3시간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근데 버티는 것도 한두 번이지, 요즘은 OS 지원 늘어나면서 폰은 멀쩡한데 시스템 무거워져서 느려지는 게 더 스트레스임. 칩플레이션 때문에 어차피 가격은 계속 오를 텐데, 그냥 적당한 시기에 맘 편히 갈아타는 게 정신건강엔 나을지도 모르겠음.
3시간전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칩플레이션 말 들으니 일리가 있네요. 시스템 무거워지는 건 저도 요즘 부모님 폰에서 종종 느껴서, 무작정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닐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들 폰 챙길 때마다 세팅 옮기는 게 진짜 일이죠. 그래서 그냥 관리 편한 자급제로 눈 돌리게 되는 것 같아요.
2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폰값 너무 올라서 최대한 오래 쓰는 쪽이에요ㅠ 발열 관리하면서 배터리 효율 신경 쓰는 게 은근히 일이지만, 기기 무게도 무거워지니 선뜻 바꾸기 겁나더라고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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