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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가격 인상, 결국 중고로 봐야 [2]

헌책방 | 12:10 | 조회 5 | 좋아요 0

폴더블 가격 오른다 하니까 솔직히 또 “이번엔 못 참겠네” 쪽으로 흘러가네요.


근데 전은 그렇게까지 새제품 프리미엄을 못 주겠고.


저는 폴더블은 결국 중고 시세랑 검수 난이도가 답이라고 봐요.


힌지 유격이나 폴딩 자국, 화면 잔상/단차는 겉보기로는 속이기 쉬워서.


매장 시연이 아니라 실제 케이스 벗기고 빛 비춰서 확인하는 쪽으로 가야 덜 데입니다.


그리고 가격 오를수록 사설수리비 리스크도 같이 커져서, 보험/수리 경로까지 먼저 머릿속에 둬야 마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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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구조상 힌지 쪽 방열 설계가 한계가 있어서 중고로 사면 배터리 스트레스 이력까지 체크해야 합니다. 89% 미만이면 감가도 심하니 아예 새 거 사서 5년 쓰는 게 총비용은 낮을 수도 있습니다.
3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특히 여름 지나면서 발열 누적되면 배터리 효율 꺾이는 게 확 체감되더라고요. 저도 지금 폴드 쓰면서 배터리 체크 앱 돌려보는데, 중고로 들일 거면 확실히 방전 이력까지 꼼꼼히 봐야겠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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