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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낮 실외에서 화면 보는 것도 일이네요 [9]

코스모스 | 14:33 | 조회 12 | 좋아요 0

날이 너무 뜨거우니까

폰 화면 최대 밝기로 올라갔을 때

그 열기가 손끝으로 바로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안 그래도 여름이라 손에 땀 차는데

디스플레이 발열까지 더해지니까

대낮엔 밖에서 폰 꺼내기가 무서워집니다.


조금 쓰다 보면 금방 버벅거리면서

강제로 어두워지기도 하고요.

여름엔 야외 시인성이고 뭐고

그냥 그늘로 빨리 피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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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ㅠㅠ 저도 낮에 사무실 창가 쪽만 가도 벌써 열 오르는 게 느껴져서.. 전 아예 폰 뜨거워지면 알콜스왑으로 쓱 닦아주면서 열기 식히거든요. 그럼 금방 좀 진정돼서 쓸 만하더라고요😊
2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알콜스왑은 빨리 마르긴 하는데 액정 코팅 벗겨질까 봐 저는 좀 불안하더라고요ㅋㅋ 그냥 쿨링 팬으로 바람 쐬는 게 마음 편해요.
1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햇빛 강할 때 화면 밝기 최대까지 올리면 발열 진짜 심하죠. 저도 사무실 창가 쪽 자리라 오후엔 폰 뜨거워지는 게 일상인데, 결국 배터리 수명만 빨리 깎이는 것 같아 되도록이면 자동 밝기 조절로 두고 야외에선 사용을 최소화하게 되네요.
2시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진짜 폰에서 열기 올라오면 깜짝 놀라요ㅠㅠ 여름엔 폰도 더위 먹나 봐요ㅋㅋㅋ
2시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요즘 같은 날씨엔 폰 들고 야외 나가는 것 자체가 일이죠. 저도 기기 발열 심해지면 배터리 타격 올까 봐 조마조마한데, 확실히 요즘 나오는 기기들이 성능은 좋아도 발열 제어는 더 힘든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2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엔 발열 관리 때문에 데이터 이동할 때 쓰는 냉각 팬을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녀요ㅋㅋ. 실외에서 기기 뜨거워지면 잠깐 바람만 쐬어줘도 금방 진정돼서 훨씬 낫더라고요. 야외에서 폰 쓰기 진짜 무서운 날씨네요.
1시간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쿨링 팬까지 챙기면 확실히 금방 식긴 하겠네요. 근데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도 여름엔 은근히 짐이 되지 않나요?
1시간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팬까지 들고 다니는 건 진짜 대단하네요. 저도 부산 습도 때문에 여름엔 발열 관리 예민한 편인데, 그냥 폰 뜨거워지면 그늘에서 쉬는 게 최고임. 억지로 식히느라 쿨링 팬까지 챙기는 건 솔직히 좀 짐인 듯.
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합니다. 저도 발열 오르면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최대한 폰 안 쓰고 그늘 찾아 들어가는 게 상책 같아요. 기기 성능보다 발열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저한텐 더 중요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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