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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S 2년 연속 대상 받았던데 동생 생각남 [2]

군밤 | 10:33 | 조회 6 | 좋아요 0

삼성전자서비스가 가전 AS 부문 국가서비스대상을 올해도 받았다고 하는데


동생이 삼케플 만료 전에 스웰링으로 무상 올갈이 시도했다가 거절당한 거 생각하면

저 수상이 좀 와닿지가 않음


서비스 품질이 평균적으로는 나을 수 있어도

막상 경계선 케이스는 결국 담당자 재량이라 복불복이더라고


대상 받는다고 그게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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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서비스도 사람 대 사람이라 담당자 운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6시간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하네요. 결국 수리 센터도 엔지니어 분 따라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복불복이라는 말이 제일 와닿아요. 저도 예전에 발열 건으로 갔다가 비슷한 경험 있어서 괜히 씁쓸하네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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