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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다에서 민팃 안 하면 요금제 바로 낮출 수 있냐는 글 보다가 [1]

동백 | 06.24 | 조회 6 | 좋아요 0

요새 기기값 워낙 비싸서 공시지원이나

전환금 같은 거 비교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근데 보통 통신사 공식 샵에서 개통할 때

특정 요금제 6개월 유지 조건 같은 건

민팃 보상이랑 별개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보상 안 받는다고 약정 조건이

자동으로 풀리는 건 아니라서

잘못 건드렸다간 위약금 폭탄 맞을 수 있거든요.


안전하게 가시려면 무조건 고객센터 전화해서

요금제 하향 가능한 날짜 확답 받으시는 게

제일 속 편합니다.


괜히 애매하게 유선 안내만 믿었다가

나중에 딴소리 들으면 골치 아프니까요.


날도 더운데 통신비로 실랑이하면

진짜 진 빠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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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시 끼고 6개월 유지하는 게 사실상 기기 할부금만큼 묶이는 거라 전 그냥 자급제 선호합니다. 괜히 통신사 조건 따지느라 신경 쓰느니 제값 주고 사는 게 맘 편해요. 어차피 폰 바꾸면 야간 촬영 때 또 칩셋 성능 따져야 하는데 요금제 얽히면 진짜 피곤하거든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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