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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값 올라도 결국 고장비용이 더 무섭더라 [2]

동백 | 17:11 | 조회 5 | 좋아요 0

남편 폰 2년 반 쓰다가 힌지 가까이 화면이 좀 이상해지길래 물어보니 수리 견적이 화면만 80~90만 원대더라고요.


결국 올해 신모델로 바꾸기로 했는데, 예전처럼 가성비 좋은 게 없으니까 성지에서 할부로 사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이렇게 해서라도 기기값을 낮춰야 이 악순환이 덜한 것 같아요.


폴더블은 정말 마지막 수단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화면이 크고 좋아도 고장나면 끝이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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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그냥 고장 나면 교체한다는 마음으로 써야지 수리비 생각하면 답 없긴 하죠. 저도 야간 촬영 때 스로틀링이나 계조 손실 같은 기술적 한계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내구도 문제까지 겹치면 솔직히 굳이 싶긴 해요.
3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비 한 번 경험하면 진짜 폴더블은 망설여지죠. 결국 스트레스 덜 받는 게 최고인데, 새로 기변하실 거면 이번엔 차라리 깔끔하게 질러버리세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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