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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7 5G 가성비면 족한데 발열이 걱정되네 [8]

호떡 | 18:55 | 조회 12 | 좋아요 0

A37 5G 59만 원대면 AI 칩까지 들었으니 중저가폰 치고는 나쁘지 않은데ㅋㅋ 문제는 이정도 가격대 기기들이 발열 관리를 진짜 대충 하는 경우가 많음ㅠ 지금 한여름 아니라서 조금 낫긴 한데 8월쯤 되면 이 정도 급 칩셋은 쓰로틀링 걸려서 프레임 떨어질 가능성 높음 오브젝트 좋은 게임 하려면 케이스도 벗어야 하고


그나마 한 가지 다행인 건 삼성 보안 업그레이드 한다더만 성능 쪽 최적화는 기대 못 하겠네 어차피 중저가는 냉각 설계부터 시작하는 게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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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에 발열 심하면 케이스 무조건 벗기는 게 답이죠ㅠ 특히 저같이 손에 땀 많은 사람은 무광 케이스여도 뜨거우면 바로 알콜스왑으로 닦으면서 식히는 게 습관이 돼서.. 저가형일수록 냉각은 진짜 기대 안 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설계는 급 나누기가 확실하긴 하지.
1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설계 차이가 크긴 하지만 저가형은 그저 폰 뜨거워지면 화면 밝기 확 낮아지는 것만 안 생겨도 감지덕지 아닐까 싶네요ㅎㅎ 요즘 같은 물가에 59만 원도 선뜻 쓰기 쉽지 않은데 저도 발열 걱정돼서 기기 교체는 계속 미루게 되네요.
1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발열 때문에 중저가형 고민하다가 계속 미루고 있네요ㅠㅠ 여름에 쓰로틀링 걸리면 진짜 속 터지는데 59만 원도 큰돈이라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설계 아쉬우면 차라리 그 가격에 램 용량이라도 넉넉한지 확인하는 게 낫지 않나?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냉각 설계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급 나누기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저가형 모델 쓸 때 발열 관리 안 돼서 쿨러까지 사봤는데, 결국 시스템 부하 걸리면 칩셋 성능 제한은 피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냥 가성비로 접근하려면 성능 타협하거나, 아니면 애초에 발열 제어가 검증된 기기로 가는 게 정신 건강엔 나은 것 같아요.
50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되면 폰도 땀을 흘리는구먼, 뜨거우면 괜히 손도 찝찝하지ㅎㅎ
38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 여름 발열이 예년보다 더 심하게 느껴져서 기기 바꿀 때 냉각 성능까지 따지게 되더라고요. 59만 원이면 칩플레이션 때문이라도 성능 타협은 필수 같은데, 굳이 발열까지 감수하면서 새 폰으로 갈아탈 시기인가 싶어서 저도 남편이랑 고민 중이에요.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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