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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팃은 반복 테스트보다 상태가 큼 [7]

곶감 | 19:41 | 조회 9 | 좋아요 0

민팃 같은 건 같은 폰 여러 번 넣는다고 바로 찍혀서 등급 깎이는 쪽보단

그때그때 잡히는 상태 차이가 더 큰 걸로 봅니다.


필름 들뜸, 미세기스 인식, 카메라부 먼지 같은 게 오히려 변수고

배터리나 화면 상태가 애매한 기기는 한 번 더 돌릴수록 불안만 커지더라.

괜히 횟수로 승부 보지 말고

닦을 거 닦고 붙인 거 뗄 건 떼고 한 번에 끝내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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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민팃 하러 가기 전에 케이스 벗기고 닦는 것만으로도 등급에 차이가 좀 큰 편인가요?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육안으로 보이는 얼룩이나 먼지 무시하고 넣었다가 감가 맞은 적 있어서요. 케이스 흔적도 닦으면 지워지는 게 많으니 한 번 싹 닦고 넣는 게 무조건 낫습니다.
1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실 운빨도 무시 못 하는데 너무 닦는 거에만 집착할 필요 있나 싶네요.
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닦는 거 자체보다 카메라부 먼지 털어내는 건 확실히 필요하더라고요. 괜히 거기 잡히면 신경 쓰여서 스트레스 받거든요.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운도 없진 않겠지만 어차피 감가 기준은 기계가 정하는 거라 변수 하나라도 줄이는 게 낫다고 봅니다. 안 닦아서 걸리는 감가는 너무 아깝잖아요.
1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밝기 최대로 올리고 흰 화면 띄워서 잔상 체크하는 건 필수죠. 닦는 건 기본이고 검수 장비 렌즈 인식 안 되게 먼지 제거만 잘해도 헛걸음할 확률은 확실히 줍니다.
41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카메라 쪽 먼지 때문에 몇 번 다시 돌린 기억 생각하면 헌책방님 말이 맞아요. 닦는 건 기본인데 먼지까지 다 털어내야 마음 편하더라고요.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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