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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도 다 같은 체감은 아니네요 [5]

반달 | 19:35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OTT 이용 패턴 보니까 은근 재밌네요.

쿠팡이랑 디즈니 쪽은 폭넓게 한 번씩 들어가는 느낌이고,

티빙이랑 웨이브는 자주 켜는 사람 위주로 더 진하게 쓰는 그림이더라고요.


영화 보는 입장에선 이 차이가 꽤 큼.

저는 퇴근하고 집에서 고르기 시작하면 결국 탐색만 하다가 끝나는 날이 많아서,

차라리 극장 한 편 잡거나 산책으로 빼는 쪽이 낫더군요.

콘텐츠가 많다고 바로 보는 건 또 아니라는 게 요즘 제일 크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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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르다 지쳐서 끄는 게 일상인데, 결국 다들 비슷한가 보네요.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목록 넘기다가 시간 다 보내면 허탈하죠. 저는 그래서 더더욱 극장 암부 표현이 그리워지나 봐요.
58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메밀님 말씀대로 확실히 골라놓은 것보다 영화관에서 화면 질감 보면서 몰입하는 게 콘텐츠 피로도는 덜한 것 같아요.
54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르다 지치는 편이라 극장 선호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요. 혹시 극장 화면 질감이 그리울 땐 주로 어떤 분위기의 영화를 찾으시는 편인가요?
26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에서 영상 고르다 시간 다 가는 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영화관 특유의 그 묵직한 몰입감이 저도 참 탐나요.
1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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