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라방 보다가 S26+ 비슷한 조건으로 올라오는 거 보고 바로 들어가려다 멈췄음ㅋㅋ
포인트가 “몇 만점”이라고 크게 말해도 실제론 라이브 시간대/멤버십에 따라 적립이 꽤 갈리더라.
그래서 난 그냥 적립률 믿고 가는 타입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걸 현금처럼 환산해서 최종 실구매가부터 맞춰보고 결정함.
통장 지키는 게 먼저라서, 결국 결제 버튼은 숫자 보는 날에만 누르게 되더라.
이번엔 포인트 차이 때문에 욕심만 앞섰다가 손절해버렸는데, 아쉬움은 있어도 잘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