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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는 앱 비율 고정이 진짜 중요함 [7]

반달 | 20:20 | 조회 13 | 좋아요 0

칩 점수보다 이런 게 더 크게 옵니다.


사무실에서 폴드로 메일 띄우고 문서랑 메신저 같이 돌리는데,

업데이트 한 번에 분할 비율이나 팝업 위치 꼬이면 하루 리듬이 바로 깨져요.


신형 나올 때마다 성능표부터 보게 되긴 하는데

제 기준엔 멀티태스킹은 램이랑 힌지 다음으로

이 상태를 얼마나 안 건드리느냐가 더 중요하네요.

괜히 업데이트도 거치해두고 보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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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램 부족해서 리프레시 걸릴 때마다 그 멀티태스킹 리듬 다 깨지는 건 안 겪어보셨나요?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램 부족해서 리프레시 걸리면 답 없죠. 저도 그래서 폴드 살 때 무조건 램 용량부터 확인하는데, 결국 하드웨어 밀도가 뒷받침 안 되면 OS에서 아무리 최적화해도 백그라운드 밀리는 건 시간문제더라고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백그라운드 리프레시는 진짜 작업 흐름 다 끊어먹죠. 폴더블 특유의 폼팩터 유지가 안 되는 건 하드웨어 가성비가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 같아서 저도 이번엔 마음 접으려구요.
1시간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초기 세팅 피로감 때문에라도 업데이트는 미루고 보는 편인데, 이런 이유 때문이라면 차라리 안정된 상태 유지하는 게 낫겠네요. 저도 발열 관리 안 되면 화면부터 어두워져서 업무 리듬 깨지는 거 정말 예민하거든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써보면 결국 OS 최적화가 하드웨어 스펙보다 업무 효율에 직결되는 게 체감되죠. 저도 야간 촬영 때 연산 밀리면 바로 스로틀링 걸려서 다 말아먹는 터라 이 안정성 문제 때문에 결국 S26 울트라 기변 고민이 안 줄어드네요.
1시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업데이트 한번 잘못해서 공들여 세팅한 분할 비율 다 날아갔을 때 그 허탈함 진짜 공감해요. 저도 기기 발열 관리 패턴 초기화될까 봐 업데이트 미루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이 안정성 유지가 폴더블 쓰는 사람한텐 사양이랑 맞먹는 필수 요소더라고요.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그 세팅 초기화되는 순간 진짜 맥 빠지죠. 혹시 그 뒤로 OS 업데이트 자체를 아예 완전히 건너뛰고 계신 건가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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