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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등기 전까지 안 끝난 느낌 [2]

민들레 | 11:28 | 조회 6 | 좋아요 0

게시판 분위기가 계속 세금이냐 대출이냐 공급이냐로 갈리는데,

현장에선 아직도 등기 완료 전까지는 다들 표정이 안 풀립니다.


계약서를 썼어도 잔금일, 대출 실행 시점, 전세 승계 조건 중 하나만 어긋나면 바로 다시 흔들리거든요.

취득세 계산은 그 다음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내 집이라는 감각도 솔직히 등기 접수되고 나서야 생기는 분들이 많았고요.

요즘은 그 한 단계가 예전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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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등기 칠 때까지는 마음 졸이는 거 너무 공감해요 ㅠㅠ 명의 내 이름으로 바뀌어야 비로소 내 집 같더라고요.
4시간전

창문너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등기부등본에 내 이름 딱 박혀야 비로소 발 뻗고 자는 게 사람 마음이지요. 요즘은 분위기가 흉흉하니 더 조심스러운 법입니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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