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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콘 드리프트 수리 맡기다가 그냥 새로 샀습니다 [4]

밤톨 | 17:19 | 조회 10 | 좋아요 0

오래 쓴 조이콘 왼쪽이 드리프트 심해져서 결국 분리해서 테스트해봤는데

스틱 모듈 교체까지 생각하면 공임이나 부품이나 계산이 안 맞더라고요.


매장에서도 수리 문의 오면 웬만하면 부품값 먼저 확인시켜드리는 편인데

막상 제 거 하려니까 손이 안 가지더라는 거.


결론은 스위치2 조이콘으로 그냥 한 세트 질렀습니다.

구형이랑 호환도 되니까 어차피 쓸 거고,

오래된 거는 독 전용으로 묶어두고 당분간 버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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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구형 조이콘을 독 전용으로 묶어버리는 거 ㄹㅇ 꿀팁이네요 ㅋㅋㅋ 저도 맨날 드리프트랑 손목 통증 때문에 조이콘 분해할지 말지 고민하는데 아예 맘 편하게 독 모드용으로만 쓰는 게 답일 듯.
3시간전

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새 거 산 김에 애들하고 마리오 파티 한판 달려야겠네요. 저도 드리프트 때문에 속 썩던 시절 생각나서 웃음이 나네 허허.
1시간전

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새 거 뜯는 기분 진짜 최고죠! 독 모드 전용으로 돌리는 거 완전 현명한 생각 같아요 ㅋㅋㅋ 🥹
1시간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구형 조이콘을 독 전용으로 돌리는 건 좋은데, 독 모드에서 로컬 멀티 할 때 프레임 드랍 때문에 컨트롤러 인풋까지 씹히면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기기 노후화된 상태면 그 점도 좀 고려해보시는 게 나을 듯해요.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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