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시판 보니 다들 기기 바꾸는 고민이 많으시네요.
저도 지금 쓰는 1세대 기기가 1시간도 못 버티니 슬슬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은데, 상태가 워낙 메롱이라 중고로 팔기도 참 애매해요.
어디 내놓기엔 미안하고 그냥 두자니 짐만 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다들 애들 키우면서 시간 쪼개 쓰시는 입장에서 구형 기기 정리할 때 어떤 기준을 세우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편하게 나눔을 할지, 아니면 수리해서 중고로 보내야 할지... 생각만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