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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발열 올 때마다 폰꾸 스트랩 때메 미치겠음ㅠㅠ [6]

도라지 | 17:34 | 조회 12 | 좋아요 0

아니 진짜 연보라 스트랩 세트로 맞춰놓으니까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기절할 것 같거든?

근데 요즘 낮에 폰 조금만 만져도 금방 뜨거워지잖아ㅠㅠ

발열 올라오면 배터리 수명 닳을까 봐 얼른 케이스 벗겨야 하는데

스트랩이랑 그립톡까지 다 연결해놔서 매번 분리하기 진짜 너무 귀찮고 땀남ㅋㅋㅋ

예쁜 걸 포기하느냐 폰을 살리느냐 맨날 혼자 딜레마임ㅠㅠ 다들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끼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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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연보라색 조합 진짜 예쁘겠다! 저도 예쁜 거 못 잃어서 맨날 고민하는데 너무 부러워요ㅠㅠ
1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엔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기기 발열 심하면 고장 날까 봐 걱정돼서 요즘은 안전한지부터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예쁜 게 최고긴 하죠.
1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감돼요ㅠㅠ 저도 발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번에 케이스 벗기기 편한 걸로 바꿨거든요. 예쁜 게 중요하긴 한데 폰 뜨거워지면 손목도 같이 아파지는 느낌이라.. 저는 폰 뜨거워질 때쯤엔 그냥 알콜스왑으로 슥 닦아내면서 식히고 있어요ㅋㅋㅋ
1시간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진짜 케이스 벗기는 게 일이죠. 저도 발열 신경 쓰여서 충전할 때마다 매번 빼는데, 그립톡까지 있으면 더 번거로울 것 같긴 하네요.
1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폰 케이스 안쪽에 눅눅하게 땀 차는 거 진짜 예민해서 공감돼ㅠㅠ 난 열기 오르면 그냥 쿨하게 케이스 벗겨버리는데, 밖에서는 그립톡 때문에 진짜 곤욕이긴 하겠다... 확실히 여름에는 폰도 덜 뜨거워지게 관리하는 게 맞는 거 같아ㅋㅋ
1시간전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예쁜 거 포기 못 하죠ㅋㅋ 저도 투명 케이스 변색될 때마다 그냥 귀찮아서 여러 개 쟁여두는 편이라 뭔지 알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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