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비소 다녀왔는데 요즘 전기차 무거운 차체 때문인지 하체 부싱 쪽 꼼꼼히 봐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매번 엔진오일 갈 때처럼 편하게 생각했는데 전기차는 리프트 띄워서 배터리 팩 주변까지 확인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특히 비포장도로 한 번씩 다니다 보면 하부 손상 걱정도 돼서, 앞으로는 단골 정비소에서 정기점검 할 때 리프트 무조건 띄워달라고 하려고요.
주변에 전기차 타는 분들도 많아졌는데, 다들 하체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으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