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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기차 하체 정비는 미리미리 챙기게 되네요 [1]

들국화 | 21:39 | 조회 4 | 좋아요 0

오늘 정비소 다녀왔는데 요즘 전기차 무거운 차체 때문인지 하체 부싱 쪽 꼼꼼히 봐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매번 엔진오일 갈 때처럼 편하게 생각했는데 전기차는 리프트 띄워서 배터리 팩 주변까지 확인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특히 비포장도로 한 번씩 다니다 보면 하부 손상 걱정도 돼서, 앞으로는 단골 정비소에서 정기점검 할 때 리프트 무조건 띄워달라고 하려고요.


주변에 전기차 타는 분들도 많아졌는데, 다들 하체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으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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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전기차는 무거운 하중 때문에라도 부싱 상태가 승차감에 직결되더라고요. 저도 앞으로 하체 점검할 때 리프트 띄우는 걸 스트레스 관리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챙겨보려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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