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실시간 오더플로우 데이터 접근하려면 한 달에 수백만 원이라던데
통계 공부하면서 데이터 API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막상 실제 시장 데이터는 벽이 너무 높더라고요
브로커리지 API로 매매는 되는데 실시간 호가 데이터는 따로 돈 내야 하는 구조
예전엔 분석 능력이 차별화 포인트였으니까 데이터 접근 비용이 크게 안 느껴졌겠지만
지금은 AI가 분석을 거의 평준화시켜버리니까 결국 데이터 접근 자체가 실질적인 진입장벽이 된 거잖아요
소액 개인이 시스템 만들어봤자 재료가 다른데 어떻게 경쟁을 해요
규제 이슈로 가는 게 맞는 방향인 것 같긴 한데, 뭔가 쉽게 바뀔 것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