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빅테크 비중 너무 높은 거 아니냐고 리밸런싱 고민하는 분들 많네요.
특히 RSU로 주식 모으신 분들이 매도 타이밍 보느라 잠 못 자는 거 보면 좀 안타까워요.
근데 전 이런 장일수록 하드웨어 생산성 검증된 종목은 그냥 안 건드리는 게 낫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지표가 여전히 우상향 중인데 굳이 시장 평균에 맞춰서 자본 효율을 떨어뜨릴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지수 추종보다 확신 있는 섹터 압축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유리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