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쪽은 요즘 실적 숫자보다 법적 책임 범위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차량공유 사고나 성범죄 관련 소송이 회사까지 얼마나 깊게 올라오느냐에 따라,
보험 비용이랑 충당금이 바로 달라지니까요.
이 부분이 조금만 회사에 유리하게 정리돼도 마진 해석이 꽤 바뀔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건 headline 한 줄로 매매할 성격은 아니고,
법안 문구 실제 확정되는 과정까지 봐야 합니다.
저는 이런 종목별 변수는 구경만 하고,
적립은 그냥 VOO랑 QQQ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