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7월 6일이 상장 15거래일째라
그날 나스닥100 편입 조건 충족됨.
QQQ 같은 패시브 ETF들이 비중 맞추려고
강제 매수해야 하는데,
유동주식이 전체의 4%대밖에 없으니
수요가 몰리면 가격 튀는 구조임.
블룸버그 계산 보면 나스닥100이랑 러셀만으로
유동주식 24% 이상 잡아먹는다고 하던데
여기에 패시브 추종 펀드까지 끼면
사실상 품절 수준.
단기 모멘텀은 충분한데
스타십 발사 실패 같은 돌발 악재 나오면
유동주식 얇아서 변동성 장난 아닐 거라
편입일 근처엔 진짜 차트 바짝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