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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바뀐 날, 역설적으로 코스닥 소부장이 눈에 밟히네요 [1]

안개꽃 | 15:03 | 조회 5 | 좋아요 0

하이닉스가 삼성 시총 넘어선 거 보면서 참 시대가 변했다 싶습니다.

다들 거기만 쳐다보고 열광할 때, 오히려 소외된 코스닥 소부장들이 차트 뭉개지는 거 보면서 마음이 좀 동하네요.


공급망 이슈로 시장이 어수선할 때가 결국 실적 베이스인 애들 저점 잡기엔 가장 좋은 타이밍이었던 경험이 많거든요.

남들 대형주 축제 분위기에 취해있을 때 저는 공원 한 바퀴 돌면서 관심종목 창 다시 한번 털어내야겠습니다.

이런 장일수록 휩쓸리기보단 내 기준대로 움직이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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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소외된 종목들 물린 사람에겐 남의 잔치일 뿐이죠. 저점이라 생각했는데 지하까지 뚫고 내려가니 이제 무섭네요 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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