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다 팔고 인버스 갈 때가 있죠 [2]

우물가 | 14:39 | 조회 9 | 좋아요 0

저도 오늘 장 보다가

그 생각 잠깐 했습니다.


근데 제 기준엔 그때가 방향 맞히는 시간이 아니라

계좌마다 대기자금이 어디 묶였는지 다시 보는 시간입니다.

은행 연계 퇴직연금 쪽은 체결 한 박자 밀리면 더 쫓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버스보다 현금 비중부터 손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비중 확보가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이미 물린 거 털기도 벅차서 쳐다만 봅니다ㅠㅠ
1시간전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물린 종목 정리보다 더 급한 게 은행 앱의 대출 만기 안내 문구 변화를 확인해서 내 유동성 상태를 먼저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천변을 걸으며 계좌보다는 현금흐름 캘린더를 다시 점검하는 편인데, 마음 비우고 흐름만 챙기다 보면 장이 보일 때가 있더군요.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