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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7월 6일 전후가 관건 [3]

돗자리 | 15:22 | 조회 7 | 좋아요 0

스페이스X 7월 6일이 상장 15거래일째라

그날 나스닥100 편입 조건 충족됨.


QQQ 같은 패시브 ETF들이 비중 맞추려고

강제 매수해야 하는데,

유동주식이 전체의 4%대밖에 없으니

수요가 몰리면 가격 튀는 구조임.


블룸버그 계산 보면 나스닥100이랑 러셀만으로

유동주식 24% 이상 잡아먹는다고 하던데

여기에 패시브 추종 펀드까지 끼면

사실상 품절 수준.


단기 모멘텀은 충분한데

스타십 발사 실패 같은 돌발 악재 나오면

유동주식 얇아서 변동성 장난 아닐 거라

편입일 근처엔 진짜 차트 바짝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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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급이 얇은데 패시브 물량까지 들어오면 변동성이 정말 크겠네요. 저는 요즘 현금 비중 60% 지키면서 이런 테마성 이슈는 가급적 관망하려 하는데, 차트 공부하시는 분들은 긴장되시겠어요.
1시간전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유동주식 4%대라니 진짜 품절주네요 ㅋㅋ 변동성 장난 아니겠지만 결국 우상향 믿고 끝까지 버텨봐야죠!
1시간전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급이 얇은 상태에서 패시브 물량이 강제로 들어오는 상황은 장기 투자자 입장에선 심리적 마진이 줄어드는 구간이라 더 신중해지더군요. 저는 이런 테마성 변동성이 예상될 땐 오히려 HTS를 끄고 현금흐름 캘린더나 거래처 대금 결제 흐름 같은 본질적인 지표를 다시 점검하며 마음을 다잡는 편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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