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말 아침엔 커피 한 잔 내리고 HTS 켜서 관심종목 창부터 정리함.
재무제표 코멘트가 흐릿하거나 실적 모멘텀이 애매해진 종목들은 가차 없이 삭제 버튼 누르는데 이게 은근히 속이 시원함.
특히 지난주엔 재고 자산이랑 부채 비율 꼼꼼히 다시 뜯어보면서 몇 개 쳐냈더니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
종목 수 줄여야 시장 변동성 나올 때도 대응이 빠르거든.
다들 이 루틴 유지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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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주엔 재고 자산이랑 부채 비율 꼼꼼히 다시 뜯어보면서 몇 개 쳐냈더니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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