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폰 2년 반 쓰다가 힌지 가까이 화면이 좀 이상해지길래 물어보니 수리 견적이 화면만 80~90만 원대더라고요.
결국 올해 신모델로 바꾸기로 했는데, 예전처럼 가성비 좋은 게 없으니까 성지에서 할부로 사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이렇게 해서라도 기기값을 낮춰야 이 악순환이 덜한 것 같아요.
폴더블은 정말 마지막 수단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화면이 크고 좋아도 고장나면 끝이거든요ㅎㅎ
남편 폰 2년 반 쓰다가 힌지 가까이 화면이 좀 이상해지길래 물어보니 수리 견적이 화면만 80~90만 원대더라고요.
결국 올해 신모델로 바꾸기로 했는데, 예전처럼 가성비 좋은 게 없으니까 성지에서 할부로 사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이렇게 해서라도 기기값을 낮춰야 이 악순환이 덜한 것 같아요.
폴더블은 정말 마지막 수단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화면이 크고 좋아도 고장나면 끝이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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