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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현 이익 과세 얘기 들으면 [1]

옥탑방 | 06.25 | 조회 4 | 좋아요 0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시장이 왜 더 움츠러드는지부터 봐야죠.

팔지도 않은 이익에 손 대겠다는 신호가 나오면, 정비사업 쪽은 계산이 더 꼬입니다.

안 그래도 재초환이니 분담금이니 확정도 안 된 숫자 붙들고 몇 년씩 가는데, 위에 과세 불확실성 하나 더 얹히면 조합원들은 보수적으로 굳습니다.


현장에서는 기대이익보다 현금 낼 시점이 더 무섭거든요.

세금 논리가 그걸 못 건드리면 공급 얘기는 또 말만 커지고, 실제로는 버티는 사람만 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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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댁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분담금 현금 마련이 최우선인데 세금 리스크까지 더해지면 의사결정이 아예 멈추죠. 현장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이익보다 당장 내 수중에 있는 현금 버퍼 확보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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