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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일 겹치면 현금흐름 바로 불편합니다 [1]

민들레 | 12:29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은 집을 보는 것보다

이자 빠져나가는 날짜를 먼저 봅니다.


한 번만 꼬여도 현금이 묶이는 느낌이 바로 와서

대출 원리금이랑 카드 결제일은 일부러 안 겹치게 맞춰 둡니다.

세금도 결국 그 달 버틸 현금이 있어야 덜 흔들리더군요.


엑셀에 숫자만 넣어두면 마음은 편한데

막상 금리 한 번 움직이면 버퍼가 생각보다 금방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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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리금 갚으면서 전세금 대출까지 고려하면 매달 고정비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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